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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무술사전', 채리불권ㆍ화산홍권ㆍ카토리 신토류ㆍ특공무술…한-중-일 무술 고수 만났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신비한 무술사전' 수현X댄 포글러(사진제공=tvN)
▲'신비한 무술사전' 수현X댄 포글러(사진제공=tvN)
'신비한 무술사전'이 중국의 무당파, 일본의 텐신쇼덴 카토리 신토류, 한국의 특공무술 등 최고의 무술들을 소개했다.

CJ ENM의 팩츄얼스튜디오와 네덜란드 인사이트 TV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 tvN '신비한 무술사전'이 3일 첫 방송됐다.

tvN '신비한 무술사전(영제:Story of Master)'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약 1여년간 촬영을 진행했으며, 한중일을 배경으로, 배우 수현과 댄 포글러가 이 시대 마지막 무술 고수들을 만나 무술을 배우고 그 속에 숨어있는 지혜를 배우며 성장하는 몸의 인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무엇보다 무술의 정신을 통해 삶을 통찰하고, 몸과 마음을 수련해가는 과정을 통해 삶의 고수가 될 방법을 모색할 기회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투비 워리어(Art of Warrior)'를 주제로 수현과 댄 포글러가 한중일을 대표하는 무술 고수들을 만난다. 중국 광동에서 전해지는 채리불권, 서안의 화산홍권, 무협의 양대 문파 중 하나인 무당파, 일본의 가장 오래된 무술 텐신쇼덴 카토리 신토류가 소개된다. 특히 카토리 신토류의 600년 비급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또한 대한민국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군의 특수한 무술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병기로 동원하는 최고의 호국 무술인 특공무술이 소개됐다. 수현은 특공무술을 직접 배워보며 잊고 있었던 무술의 기원인 ‘생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았다. 댄 포글러는 한국 통일 전망대에 직접 방문하고, DMZ에서 군복무의 의무를 다한 통역 담당자에게 생생한 경험담을 들었다.

tvN 인사이트 여름 특집 다큐 '신비한 무술사전'은 3일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시청자를 찾는다. 또한 7일 밤 9시부터는 UHD콘텐츠 전문채널 UXN(UltraExtraordinary Network)을 통해 '신비한 무술사전'을 4K UHD(Ultra High Definition) 화질로 만나볼 수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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