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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도, 다금바리 미끼 야간 돌돔→한치 낚시 꽝손 주인공은?(도시어부2)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도시어부2'(사진제공=채널A)
▲'도시어부2'(사진제공=채널A)
제주도 우도 다금바리 낚시를 위한 미끼 한치 낚시 대결이 시작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34회에서는 ‘제주 안의 제주’ 우도에서 돌돔 낚시에 이어 한치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은 “돌돔을 못 잡는다고 황금배지를 회수하지 않겠다. 단, 돌돔을 못 잡을 경우 야간에 한치를 잡아야 한다”라며 “돌돔을 못 잡으면 지옥의 낚시가 시작됩니다”라고 발표, 도시어부들을 시작부터 긴장케 했다.

한치는 다음날 열릴 다금바리 낚시를 위한 미끼로, 도시어부들은 야간 한치 낚시에 당첨되지 않기 위해 돌돔 낚시에 혼을 불사르며 고군분투를 펼쳤다고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야간조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려는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지만, 이수근은 운명을 감지한 듯 “다들 채비하시라. 바로 한치 낚시로 갈 것 같다”라며 자포자기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에 불안함이 엄습한 김준현은 “어디부터 잘못된 거예요? 배를 안 탔어야 돼”라며 원망과 한탄을 늘어놓기 시작했고, 이태곤은 “말이 되나 이게. 슬프다”라며 좌절에 빠졌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돌돔 꽝을 기록하며 한치 낚시 야간조로 간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한치 낚시마저도 4연타부터 꽝까지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리면서 ‘야간 대환장 파티’가 펼쳐졌다고 해 호기심이 쏠린다.

조명만 켜면 한치 입질이 쏟아질 것 같았던 희망은 이내 잦아들고 하나둘 초조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돌돔에 실패한 데 이어 한치까지 꽝을 기록하지 않으려는 야간조의 몸부림이 그 어느 때보다 격렬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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