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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 민찬기, 고깃집 알바 장도연과 '핑크빛 썸' 유발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민찬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민찬기(사진=tvN '코미디빅리그' 방송화면 캡처)

민찬기가 '코미디 빅리그-1%'에 출연해, 고깃집 아르바이트생 장도연의 마음을 훔치는 상황을 연기했다.

민찬기는 22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1%'에 출연했다. '1%'는 99%의 평범한 인간이 아닌, 1% 인간들이 만드는 '예측 불허' 연애 코너로 민찬기는 99%의 남자를 연기했다.

이날 '1%'에서 민찬기는 고깃집에서 이상형을 발견한 남자를 연기했다. 그는 고깃집에 도착했고, 아르바이트생 장도연이 "몇 명이서 오셨느냐"라고 묻자 "두 명"이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한 명 아니냐"라고 되물었고, 민찬기는 "방금 제 마음 속으로 한 명이 들어왔다"라며 장도연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어 꽃을 팔러 고깃집에 온 사람에게 꽃송이를 하나 받더니 "이 꽃보단 이 꽃이 더 예쁘다"라며 장도연을 바라봤고, 또 다시 장도연을 심쿵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민찬기는 고기 냄새가 배지 않았느냐고 묻는 장도연에게 "그 쪽 때문에 꽃향기가 옷에 뱄다"라며 끝까지 여심을 흔들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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