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윤은혜 나이 38세, 콤부차 레시피ㆍ스페셜 다이어트 식단 공개(편스토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편스토랑’(사진제공=KBS 2TV)
윤은혜가 홈메이드 콤부차 레시피와 다이어트 식재료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묵’을 주제로 한 20번째 메뉴 대결이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 ‘옥수당 윤식당’ 주인 윤은혜는 많은 시청자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들 콤부차 레시피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다.

돌아온 금손 편셰프 윤은혜는 평소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먹거리를 공개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콤부차이다. 콤부차는 스코비라는 유익균을 넣어 발효한 음료로 유산균이 많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정하는 다이어트 음료로 유명하다. 그런데 금손 편셰프답게 윤은혜는 집에서 직접 콤부차를 만들어 먹는다는 것.

이에 윤은혜는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콤부차 레시피를 공개했다. 실제로 윤은혜의 침실 한쪽에는 윤은혜가 직사광선을 피해 만들어 둔 콤부차들이 날짜별로 구분되어 빼곡하게 자리 잡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윤은혜는 이날 하우스메이트들과 신년 다이어트를 다짐하며, 맛까지 놓치지 않은 특별한 다이어트 식단 3종 메뉴를 선보였다. 다이어트에 일가견이 있는 윤은혜가 “맛있게 먹고 빼자”를 외치며 선보인 홈메이드 콤부차와 스페셜한 다이어트 메뉴가 공개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