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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귀환', 카운터들이 돌아온다…2월 7일 OCNㆍtvN 동시 방송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경이로운 귀환(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경이로운 귀환(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예능 '경이로운 귀환'이 방송된다.

24일 OCN '경이로운 소문'이 종영한 가운데, OCN은 오는 2월 7일 오후 10시 40분 '경이로운 귀환'이 OCN과 tvN에서 방송된다며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악귀 잡기보다 혹독한 '경이로운 소문' 팀의 예능 정복기'라는 문구로 '경이로운 귀환'을 설명했다. 이어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이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또 드라마 비하인드와 경이로운 개인기가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OCN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이날 종영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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