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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 나이' 송해, '전국노래자랑' 울산 울주군 스페셜…반가운 얼굴ㆍ실력자ㆍ먹거리 재조명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해(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송해(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나이 95세 '일요일의 남자' 송해가 '전국노래자랑' 울산 울주군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송해는 2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스페셜'에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오늘도 변함없이 인사드린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임수민 아나운서는 "오늘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을 찾아가보겠다"라고 밝혔다. 송해는 "울주는 단위는 군 단위지만 정말 넓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아나운서는 "영남 알프스가 이곳에 있다.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도 이곳에 있다"라며 울주의 관광 명소들을 설명했다. 또 "언양불고기도 이곳 명물이다. 이 밖에도 먹을 거리가 풍요로운 고장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9, 2012년도 방송된 '전국노래자랑'부터 수차례 '전국노래자랑'이 울산 울주군에 찾아가 만났던 유쾌한 출연자들, 실력자들, 다양한 먹거리가 다시 한 번 소개됐다.

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그램이자, 스타 등용문의 산실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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