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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투남 리조트, '구해줘 홈즈' 세종시 워킹맘 의뢰인 최종 선택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구해줘 홈즈' 베투남 리조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베투남 리조트(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세종시 워킹맘의 최종 선택은 베투남 리조트였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프리랜서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업무와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 '구해줘 홈즈'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했ㄷ. 이들은 현재 거주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아파트 매물을 원했으며, 방 3개와 재택근무 공간을 필요로 했다.

또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들을 위해 도보 10분 이내 학교가 있길 바랐다. 더불어 휴식 가능한 야외 공간 또는 산책로와 공원을 희망했다. 예산은 매매가 9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의뢰인은 이윤지와 양세찬이 추천한 '남향 베란다'가 2개 있는 '베.투.남 리조트'를 선택했다. 아파트라고 믿기 어려운 넓은 베란다가 등장했고, 이윤지는 거실에 딸린 큰 베란다는 물론, 방에 딸린 베란다까지 있어 육아와 일에 지친 의뢰인에게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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