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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즈핫이슈] 임영웅과 '미스터트롯' 탑6, 각자의 길 갈까…'사랑의 콜센타'ㆍ'뽕숭아학당'은?②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비즈엔터 유튜브 채널 '떰즈' 신규 콘텐츠 '떰즈핫이슈' (비즈엔터DB)
▲비즈엔터 유튜브 채널 '떰즈' 신규 콘텐츠 '떰즈핫이슈' (비즈엔터DB)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탑6가 TV조선(뉴에라프로젝트)과의 활동 계약이 오는 9월 만료된다.

'탑6'의 팬들은 이를 반기면서도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의 존폐를 걱정하고 있다.

만약 '탑6'가 각자의 길로 걷게 되면 지금의 인기가 이어질 수 있을지도 화젯거리다. 임영웅과 '미스터트롯' 탑6는 각자의 길을 가게 될까? '떰즈핫이슈'에서 알아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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