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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건, 나이 41세 모델 근황 공개…하반신 영구마비 극복한 특전사 출신(현장르포 특종세상)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모델 최태건(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모델 최태건(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과거 '안녕하세요'에도 출연한 바 있는 나이 41세 모델 최태건이 '현장르포 특종세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다.

16일 방송되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모델 최태건이 출연한다. 그는 외딴 무인도 등 오지를 돌아다니며 약초를 공부하고 있었다.

최태건은 2000년대 후반 홍콩,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을 주름잡았던 모델이다. 그런데 그는 2014년 갑자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사라졌었다.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최태건은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고, 그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가슴 아래로 모든 감각이 사라져있었다. 하반신 마비 영구장애 판정을 받고,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이야기가지 들었다.

하지만 특전사 중사 출신 최태건은 '안 되면 되게하라'는 정신으로 2년 동안 병원 신세를 지면서 재활에 집중했고, 기적처럼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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