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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딸ㆍ48세 동안 엄마 틱톡커, 가짜 S 두개 찾기 '식센2' 게임 출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18세 딸, 48세 동안 엄마 틱톡커(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18세 딸, 48세 동안 엄마 틱톡커(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18세 딸과 48세 동안 엄마 틱톡커가 진짜 가짜를 가리는 '식스센스2' 마지막 회에 출연했다.

2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게스트로 안보현이 출연한 가운데, '가짜 하우스'에서 2개의 가짜를 찾아내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세 장소를 방문한 뒤 가짜 한 가지를 가려내는 이전의 방식과 달리 가짜가 가득한 펜션, 일명 '가짜 하우스'에서 2개의 가짜를 모두 찾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식스센스2' 멤버들은 18세 딸과 48세 동안 엄마를 만났다. 두 사람이 머물고 있는 펜션에는 모녀가 입는 옷과 각종 홈트 기구들, 각종 케어 용품들이 구비돼 있었다.

이어 모녀의 틱톡 영상이 공개됐다. 상상을 초월하는 48세 동안 엄마의 외모에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영상은 500만 조회수가 넘었고, SNS 팔로워는 3만이라고 했다.

오나라는 모녀에게 귀를 보여달라고 했고, 똑 닮은 귀 모양에 멤버들은 혼란스러워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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