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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ㆍ서우림ㆍ김경애, 나이 평균 80대 힘든 캠핑 위해 며느리 김해현 호출(속풀이쇼 동치미)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사진제공=MBN)
▲'속풀이쇼 동치미'(사진제공=MBN)
나이 83세 전원주가 배우 서우림과 김경애와 함께 떠난 여행에 며느리 김해현을 호출한다.

23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며늘아! 홀시어머니 뒷바라지하기 힘들지?'라는 주제로 이야기로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원주가 배우 서우림과 김경애와 함께 캠핑을 떠난다. 막상 도착하였으나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캠핑에 어려움을 겪는다. 평균 나이 80세인 이들은 텐트를 치는 것부터 요리까지 힘에 부친다. 결국 전원주는 며느리를 호출한다.

다른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어머니의 호출에 헐레벌떡 달려온 며느리 김해현은 아무것도 준비해 오지 않았다고 전원주에게 혼이 난다. 배고픈 어른들을 위해 장을 봐오고 식사준비에 정신이 없다.

이 와중에 캠핑장에 찾아온 김경애의 며느리는 닭도리탕과 건강차를 준비해 온다. 다른 며느리와 비교하는 전원주에게 김해현은 "이제 바리바리 싸 오신 며느님이 계시니까 저는 가볼게요"라고 말하자 전원주는 "같이 즐기자"며 가지 못하게 막아 김해현을 난감하게 만든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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