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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민, '골때녀' FC 아나콘다 감독 부임 "준비된 감독"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현영민 감독(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현영민 감독(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현영민이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FC 아나콘다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27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시즌2 감독들의 대이동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골때녀 시즌2' 돌입과 함께 '개벤져스' 황선홍 감독은 U-23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됐고, 그의 뒤를 이어 김병지가 '개벤져스'의 새로운 감독으로 발탁됐다.

'FC 불나방'을 챔피언'으로 이끈 이천수와 'FC 월드 클라쓰'를 3위에 올린 최진철은 신생팀 'FC 원더우먼'과 'FC 탑걸'의 감독이 됐다.

'FC 아나콘다'의 감독은 시즌2에서 새롭게 합류하는 감독, 현영민이었다. 그는 2002년 히딩크 감독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태극전사다.

현 감독은 첫 데뷔전이지만 "준비된 남자, 준비된 감독"이라며 자신감 충만한 발언을 하며 기존 감독들을 향한 도발을 했고, 시즌1으로 '명장' 대열에 오른 이천수와 최진철과의 신경전을 벌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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