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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vs번리 경기일정, 중계=스포티비ㆍ스포티비나우…손흥민 골로 득점왕ㆍ4위 경쟁 경우의 수 이어갈까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토트넘 번리 경기(사진제공=spotv now)
▲토트넘 번리 경기(사진제공=spotv now)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꿈꾸는 손흥민과 토트넘의 번리 경기 일정이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나우(spotv now)에서 중계된다. 손흥민은 득점왕 경쟁에 나선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번리와 홈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20승 5무 11패로 승점 65점, 리그 5위에 있다. 현재 4위 아스널(21승 3무 12패, 승점 66점)과는 1점 차이다. 4위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선 승점 3점이 반드시 필요하다.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번리 전 포함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고, 아스널이 남은 2경기(뉴캐슬, 에버튼 전)에서 한 경기라도 져야 한다.

변수는 휴식 기간이다. 토트넘은 지난 12일 아스널 전을 치렀고, 3일 만에 번리를 상대한다. 이틀 휴식 후 경기인 만큼 체력 부담이 크다. 반면 4위 경쟁 중인 아스널은 하루 더 쉬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만난다.

아스널 전에서 손흥민은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수비수 롭 홀딩을 경기장 밖으로 내보냈다. 이어 21호 골까지 터뜨리며 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와 득점왕 경쟁을 이어갔다. 무함마드 살라흐와 손흥민은 1골 차이로 득점왕 경쟁 중이다.

토트넘은 지난 2월 번리와 1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번리는 현재 17위지만, 강등권인 18위 리즈 유나이티드와 승점이 같다. 번리에게도 이번 경기는 중요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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