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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안덕 힐링마을 황토 펜션 숙소서 불 지피다 속불 '활활' (ft. 장어)(딸도둑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딸도둑들’ 장동민이 안덕 힐링마을 황토 펜션 숙소에서 장인에게 장어를 대접하기 위해 불을 피우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7일 방송되는 JTBC ‘딸도둑들’ 6회에서는 조현우가 장인과 캠핑장에서 닭꼬치 요리부터 ‘불멍’ 타임을 가지며 힐링 시간을 보낸다.

장동민은 장인과 떠난 안덕 면역력 강화 힐링 여행에서 뜻밖의 선물 세례를 받는다. 사위를 향한 사랑이 듬뿍 담긴 장인의 세심한 선물 릴레이에 장동민은 MC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이에 질세라 장동민도 장인의 몸보신을 위한 스태미나 저녁 만찬을 제대로 준비한다. 그 어느 때 보다 자신만만하게 장작 패기에 나선 장동민은 '장토르' 매력 발산에 성공, 사단 장인의 '옳지' 3연발을 자아낸다. 하지만 기세등등도 잠시, 불과의 싸움이 시작되며 난관에 봉착한다. 불 지피다 속불이 활활 타오르는 장동민. 힐링이 아니라 사위 잡는 킬링 여행이 되어버렸다.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사슴수비대'를 결성한 '베짱이 사위' 류진과 '일개미 장인'의 아찔한 잠복근무가 예고된 가운데, 장인을 울컥하게 만든 류진의 특별 선물이 공개된다. 류진은 야외 취침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분주하게 일을 시작하는 장인을 위해 특별 보양식을 준비한다. 이뿐 아니라 “기가 막힌 것이 있다”라면서 막걸리를 좋아하는 장인을 위해 수제 막걸리를 선물한다. 공개된 사진 속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음에 나선 장인의 알쏭달쏭한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베짱이류’가 무려 10일 동안 정성을 들여 담근 수제 '맛'걸리는 장인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까. 좀처럼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 장인도 울컥하게 만든다.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딸도둑들'(사진제공=JTBC)
'사윗'한 조현우와 장인의 ‘갬성 캠핑’ 네 번째 데이트도 이어진다. 조현우는 장인을 위해 닭꼬치 요리에 도전하지만, 불을 붙이는 것부터 장인의 도움을 받는다. 심지어 장인이 준비해 온 요리 재료까지 탐내며 슬쩍 바꿔치기하는 조현우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갬성 캠핑’의 하이라이트 ‘불멍’ 타임도 야심 차게 준비한 조현우. 로맨틱한 ‘불멍’을 위한 꿀템부터 즉석 세레나데까지, 또다시 장인을 깜짝 놀라게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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