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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 남편 사망 보험금 지키기 위한 사투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배우 윤소이가 신이 내린 상팔자, ‘돈 많은 돌싱녀’ 캐릭터로 돌아온다.

6월 25일 첫 방송될 TV CHOSUN 새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윤소이는 뒤늦게 터진 남편 복으로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보내는 양진아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윤소이가 분할 양진아는 남편의 사망으로 인해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게 된 돈 많은 돌싱녀다. 첫사랑이었던 남편 김우빈(류연석 분)은 답도 없는 팔랑귀에 다단계까지 발을 들이며 빚만 남기는 기행으로 속을 태우더니 어느 날 갑자기 사망 소식을 전해 그녀를 당황케 한다.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이와 함께 전달된 엄청난 액수의 보험금은 남편이 죽고 ‘빚’만 남은 것 같았던 그녀의 인생을 180도 뒤바꾸는 계기가 된다. 신이 내린 상팔자라는 ‘돈 많은 싱글’로 돌아온 것. 그러나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던 그녀의 싱글 라이프에 뜻밖의 불청객이 등장하면서 양진아는 돈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시작한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양진아의 ‘빛’이 나는 돌싱 라이프를 살짝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두 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걷는 그녀의 모습에서는 다시 찾아온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는 듯한 자유로움이 물씬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쇼핑을 즐길 때의 가벼운 옷차림과 달리 깔끔한 복장을 한 양진아의 손에는 두툼한 현금다발이 들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풍족해진 주머니 사정으로 인해 시종일관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해맑은 태도를 보여 과연 마냥 순수하게만 보이는 그녀가 무사히 보험금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마녀는 살아있다' 윤소이(사진제공=하이그라운드)
무엇보다 상큼발랄한 양진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윤소이의 모습도 흥미를 돋운다. 그간 수많은 작품 속에서 개성 강한 인물을 막힘없이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윤소이가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시도할지 호기심이 치솟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진은 “윤소이 배우의 섬세한 연기가 양진아 캐릭터의 특색을 한껏 배가시키고 있다”며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해 마녀가 된 양진아의 반전 매력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겨우 찾은 싱글 라이프를 지키기 위한 ‘순수 마녀’ 윤소이의 사투는 오는 6월 25일(토) 첫 방송될 TV CHOSUN 새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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