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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점장, 자신만의 길 걷는 'MZ세대 달인'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햄버거 가게 점장 달인(사진제공=SBS)
▲햄버거 가게 점장 달인(사진제공=SBS)

10년 만에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에서 점장이 된 'MZ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SNS에서 유명인사가 된 햄버거 가게 직원을 찾아간다.

주인공은 올해로 10년 동안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이윤정 달인이다. 달인은 배달포장지에 고양이 그림을 그려주는 귀여운 서비스로 SNS에서 유명하다. 달인은 17살 때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27살인 지금까지 성실하게 근무하는 중이다.

달인은 접객부터, 포장, 요리 등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다. 2년 전부터는 그 능력을 인정받아 점장으로 일하는 중이다.

이렇게 열심히 돈을 번 달인은 어머니께 매달 100만 원씩을 드린다고 말한다. 대학 진학 대신 일을 선택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MZ세대' 대표주자 이윤정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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