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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1년 7개월 만에 '5만전자' 추락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삼성전자 CI(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CI(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주가가 '5만전자'가 됐다.

삼성전자는 17일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7%(1200원) 내린 5만 97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6만원 아래로 내려간 건 2020년 11월 10일 이후 1년 7개월여 만의 일이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0.75%포인트 금리인상(자이언트 스텝)에도 글로벌 증시는 '안도 랠리'를 펼쳤다.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에 따른 경기 침체 공포가 되살아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고, 삼성전자 역시 주가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거시 요인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낮추고 목표주가도 종전 8만 8000원에서 7만 9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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