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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좋다' 안나ㆍ외계+인 1부ㆍ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ㆍ비와 당신의 이야기ㆍ지금 만나러 갑니다ㆍ아이를 위한 아이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영화가좋다' 안나(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안나(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가 안나, 외계+인 1부,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아이를 위한 아이 등을 소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영화가좋다'의 '존 박의 플레이리스트'는 수지, 정은채, 김준한이 출연하는 '안나'이다. 지방 소도시, 가난한 아버지와 장애가 있는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반짝이는 아이. 잘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유미’는 언제나 사람들의 칭찬과 함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그러나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일을 그르치게 되고, 습관처럼 하던 거짓말은 어느새 자기 자신조차 진짜라고 믿게 될 만큼 강력한 진실이 되고 만다.

▲'영화가좋다' 외계+인 1부(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외계+인 1부(사진제공=KBS 2TV)
'아찔한 인터뷰'는 '외계+인 1부'이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가 출연하는 '외계+인 1부'는 2022년 현재, ‘가드’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른다.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과 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영화가좋다'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장혁, 브루스 칸, 이서영이 출연하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이다.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영화가좋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사진제공=KBS 2TV)
'1+1'은 '비와 당신의 이야기'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이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강하늘, 천우희가 출연한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 나간다. 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된다.

▲'영화가좋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사진제공=KBS 2TV)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소지섭, 손예진이 출연한다.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영화가좋다' 아이를 위한 아이(사진제공=KBS 2TV)
▲'영화가좋다' 아이를 위한 아이(사진제공=KBS 2TV)
'도도한 영화'는 현우석, 박상훈, 정웅인이 출연하는 '아이를 위한 아이'이다. 이제 곧 성인이 되어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 ‘승원’이 찾아온다. 얼떨결에 아버지 집에 들어가 동생을 만나고 한 가족이 된 도윤은 모든 게 어색하지만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적응해 간다. 하지만 갑자기 아버지 승원이 죽게 되면서 호주로 떠날 계획을 미루고 동생 재민의 보호자가 되기로 한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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