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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강상면 '남한강 조았단'ㆍ용문면 '양평 K-주택', '구해줘 홈즈' 예비 파이어족 부부 편 매물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구해줘 홈즈(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구해줘 홈즈(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양평의 '남한강 조았단', '양평 K-주택'이 '구해줘 홈즈'에서 소개된다.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이어족을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2,30대를 치열하게 살아왔다는 의뢰인 부부는 복잡한 서울을 떠나 여유롭고 한적한 생활을 즐기는 일명, 파이어족을 꿈꾸고 있다고 밝힌다.

의뢰인들은 아내 친정집이 있는 서울 강동구에 근접한 경기 동부지역으로 리모델링된 집 또는 신축을 바란다. 또 아이의 교육을 위해 도보권 또는 차량 10분 이내에 초등학교가 있길 희망했으며, 프라이버시를 위해 옆집과 거실창이 마주보지 않길 원하고, 예산은 최대 10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털어놓는다.

방송인 조나단과 개그맨 박영진은 경기도 양평군으로 출격해 매물 2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양평군 강상면에 위치한 전원주택 '남한강 조았단'을 소개한다. 의뢰인의 필수조건인 초등학교가 차량 5분 거리에 있는 매물이라고.

드넓은 잔디마당에서 막힘없이 펼쳐진 남한강 뷰를 감상한 덕팀의 코디들은 승리를 예감하며, 감탄사를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로 찾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의 '양평 K-주택'은 주차장은 물론 잔디 마당 전체에서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공간이었다.

내부는 2022년 올 리모델링했고, 우드 템바보드와 대리석 타일보드, 간접 조명으로 멋을 냈다. 또 다락방 느낌이 나도록 꾸민 아이 방에서는 조나단과 박영진의 'K-사춘기' 콩트가 폭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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