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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수리남 관련주' 콘텐트리중앙, 주가 6% 상승…넷플릭스 흥행 효과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수리남'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수리남' 스틸컷(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수리남' 관련주로 분류되는 콘텐트리중앙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콘텐트리중앙은 13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19%(2400원) 상승한 4만 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주가는 4만 2450원까지 상승했다.

콘텐트리중앙의 강세는 '수리남'의 글로벌 흥행 효과로 보인다. 콘텐트리중앙 자회사 SLL중앙은 '수리남' 제작사 퍼펙트스톰필롬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수리남'은 지난 9일 스트리밍을 시작한 이후, 지난 12일 플릭스패트롤 기준 넷플릭스 TV프로그램 글로벌 6위를 기록했다.

이날 대신증권은 콘텐트리중앙의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콘텐트리중앙은 2020년 5월부터 3년간 넷플릭스에 약 20여편의 JTBC-넷플릭스 동시방영 작품 공급 및 연간 2~3편 정도의 오리지널 공급 계약을 맺었다"라고 설명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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