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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승리 “성룡 만나서 ‘니하오’만 50번…아쉬워”

[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라디오스타 승리(사진=MBC)
▲라디오스타 승리(사진=MBC)

'라디오스타' 승리가 성룡을 찾아간 사연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빅뱅 특집 2탄에서는 승리가 성룡 아들과 친하다며 직접 성룡을 만난 일화를 밝혔다.

승리는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성룡의 아들과 친하다"며 "성룡의 아들이 '승리가 상해에서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버지가 조금 조언과 위로를 해주시죠'라고 해 성룡을 만나게 됐다"고 중국에서의 인연을 전했다.

승리는 성룡을 만난 상황에 대해 "'이분은 내 액션감독이다'라고 해서 '니하오'라고 인사했다. '이분은 내 액션의 와이어 담당이야'라고 해서 또 '니하오'라고 인사했다며 '니하오;만 50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리는 "성룡이 '승리야 너가 외국인이지만...중국활동 열심히 하도록 해 다음 일정 때문에 가봐야 한다'고 했다"며 "당시 너무 아쉬웠다. 질문도 하고 조언도 듣고 싶었다"고 했다.

승리에 이어 지드래곤 역시 성룡 주최 콘서트에 초청받았던 사실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성룡이 '남자는 의리고 방탕한 생활하면 안 된다'고 말해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술 먹고 놀다가 성룡씨 자리를 봤는데 성룡 빼고 다 여자였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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