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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수현, 영화 '어벤져스' 마크 러팔로와 친분 "대화를 제일 많이 해"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JTBC '말하는대로' )
(▲JTBC '말하는대로' )

'말하는대로' 배우 수현이 할리우드 배우 마크 러팔로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1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 배우 수현, 조승연 작가,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이었던 강원국이 출연했다.

이날 MC하하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누구와 친분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수현은 "촬영 당시 마크 러팔로랑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토르는 젠틀맨이고 캡틴 아메리카는 장난꾸러기"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하는 "그럼 그분들과 SNS를 하나?"라고 되물었다. 이에 수현은 "예전에 한 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라며 "서로 알지는 못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정말 대단하다"라며 부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생활에 대해 수현은 "미국에서는 매니저 없이 이동한다. 혼자 운전하며 생화라고, 용돈을 받으면서 다닌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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