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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성추행 충격, '청춘시대2'·샤이니 활동 어떻게 될까

[비즈엔터 김소연 기자]

▲샤이니 온유(출처=비즈엔터)(비즈엔터DB)
▲샤이니 온유(출처=비즈엔터)(비즈엔터DB)

온유가 성추행으로 입건된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오전 온유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입건 돼 조사를 받았다. 온유는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해 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취중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상대방도 취중에 일어날 수 있는 해프닝임을 인지하고 모든 오해를 풀고 어떤 처벌도 원치 않는다는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온유는 샤이니 리더이자 연기자로서도 꾸준히 활약해왔다. 지난해 KBS2 '태양의 후예'에 이어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 캐스팅이 되면서 연기 기반을 다져왔다.

그렇지만 갑작스러운 성추행 스캔들로 모든 활동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청춘시대2' 측에선 "상황을 확인해보겠다"면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25일 방송 예정인 '청춘시대2'에서 온유는 비중있는 남자 배역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첫 방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온유 촬영 분량이 본래 계획대로 나올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샤이니 활동에도 우려가 있다. 특히 온유는 1989년생으로 내년 군 입대 예상자다. 때문에 올 하반기 샤이니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던 상황이었떤 만큼 컴백 일정에 영향을 미칠지 눈길이 쏠린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에 대해 "추후 남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

또 "안좋은 내용이 보도되게 돼 많은 분께 심려와 우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국내외를 활동해 온 당사자의 명예와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우려가 있어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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