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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런칭 기념 '심쿵 100%' 제작기 영상 공개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기 영상(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기 영상(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의 설렘을 유발하는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다.

22일 전세계에 공개된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된 후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자축하는 '좋아하면 울리는' 제작기 영상은 배우들이 직접 밝힌 캐릭터들의 매력 포인트와 드라마 '쌈, 마이웨이'의 감독이자 '좋아하면 울리는'을 연출한 이나정 감독이 진두지휘한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함을 그대로 담고 있다.

배우 김소현은 '좋알람' 어플의 등장과 함께 두 남자의 사랑을 받게 된 '조조' 역을 연기했다. 김소현은 어릴 적 생긴 마음의 상처를 숨기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조조 역할을 맡아 한층 더 성숙하고 단단한 모습을 선보인다. 김소현은 조조에 대해 "내면에 밝음이 기본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충무로 라이징 스타 정가람은 우정과 사랑 모두 우직한 진심을 보여주는 혜영을, 900:1의 경쟁률을 뚫고 공개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비주얼 신흥 강자 송강은 직진 매력남 선오를 연기하며 매력대결을 펼친다.

송강은 조조를 사이에 두고 삼각 로맨스로 엮이게 되는 혜영에 대해 "젠틀하고 따뜻한 매력이 있다"라며 칭찬하고, 정가람은 송강이 연기한 선오의 매력 포인트를 "멋있고 도시적인 느낌"으로 꼽아 두 남자의 정반대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 촬영장 분위기에 대해서 송강은 "집에 혼자 있는 게 심심할 정도로 현장에 가고 싶었다"라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또래배우들의 발랄한 모습이 영상이 고스란히 담겨 오랜만에 만나는 설레는 청춘물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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