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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ㆍ'카운터사이드', 신년 미소녀게임 한중 대전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명일방주'(사진=요스타)
▲'명일방주'(사진=요스타)

'명일방주'와 '카운터사이드'가 국내 '미소녀 게임' 장르의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중국의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YOSTAR)는 오는 16일 '명일방주'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명일방주'는 재앙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등장한 광물 '오리지늄'를 둘러싼 사투를 다룬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4월 중국에 출시된 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명일방주'는 요스타의 첫 한국 진출작이다.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디펜스 장르에 수집형 RPG 요소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수집 욕구를 부르는 '오퍼레이터'는 레벨업, 정예화, 잠재력 향상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카운터사이드(사진=넥슨)
▲카운터사이드(사진=넥슨)

국내 게임사 넥슨은 오는 2월 4일 '카운터사이드'를 발매해 '명일방주'와 맞대결을 펼친다. '카운터사이드' 역시 넥슨의 2020년 첫 신작인 만큼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인 ‘노말사이드’와 반대편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모바일 게임이다.

넥슨은 미디어쇼케이스를 통해 '카운터사이드'를 공개하면서 국내 대표 서브컬처 게임으로 자리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소녀 유닛과 함선 등 특정 마니아층을 공략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팬덤층을 형성할 계획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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