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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케일라, 한국관광공사 직원→예비 며느리…코로나19 위기 속 결혼식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에 미국에서 온 케일라의 사연이 소개된다.

2일 방송되는 KBS1 '이웃집 찰스'에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일하는 케일라의 일상이 그려진다.

서울 출장을 다녀오던 고속버스 안에서 인연을 만난 오늘의 주인공 케일라. 한국에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그녀의 애칭은 ‘능력자 여친’이다. 회사에서는 물론 회사 밖에서도 못 하는 게 없는 똑 부러진 케일라. 11년 전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처음 찾은 그녀는 어느덧 6년 차 직장인이 되었다.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케일라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사유리 피셜 ‘유명한 데(?)’라며 부러워했던 케일라의 회사는 바로 강원도 원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칼럼 번역과 모바일 앱 관리는 물론 홍보 영상 출연까지 도맡아 하고 있는 팔방미인 케일라. 유명 관광지·한국 문화 체험 소개 영상 등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예비 며느리 케일라가 사는 법

직장 생활과 연애는 이만하면 합격, 이제 케일라의 목표는 100점짜리 며느리가 되는 것이다. 예비 시어머님과 일일 데이트를 하고 예비 시아버님이 좋아하시는 쿠키를 구워 시댁에 방문한 케일라. 화기애애하던 식사 시간, 피하고만 싶었던 질문을 받고야 말았는데...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이웃집 찰스' 케일라(사진제공=KBS1)
◆코로나19가 불러온 결혼 위기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 케일라가 잠자는 시간도 줄여가며 정성 들여 만드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새하얀 레이스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예정대로라면 싱그러운 6월의 신부가 되었을 그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 계신 부모님이 한국에 오실 수 없다는 소식을 듣고 말았다. 과연 케일라는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걸을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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