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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 섬세한 감정 연기…차세대 멜로 장인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사진제공=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사진제공=SBS)
배우 김민재가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마지막까지 작품을 이끌어나갔다.

김민재는 지난 20일 종영한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6회에서 꿈과 사랑을 모두 이뤄냈다.

이날 김민재는 긴 호흡으로 작품을 이끌어 나가며 청춘의 시련부터 사랑의 설렘, 이별의 순간 등 여러 상황을 안정적인 연기로 표현했다. 섬세하면서도 탄탄한 연기로 신흥 멜로 강자로서 도약하며 시청자들이 몰입도를 높였다.

박준영은 이별한 채송아(박은빈 분)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전했지만, 채송아는 기다려달라고 했다. 박준영은 밀어붙이기보다는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또한, 박준영은 채송아와 만나 자신의 졸업 연주회 티켓을 건넸다. 그는 "콩쿠르는 안 나가기로 했다. 자유롭게 내 음악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졸업 연주회에서 박준영은 음악을 통해 채송아에게 마음을 전했다. 연주회가 끝나고 채송아는 박준영을 찾아왔고 "사랑한다"라며 여전히 변하지 않은 마음을 눈물을 흘리며 고백했다. 박준영 또한 연신 "사랑한다"라고 고백하며 키스로 화답했다.

시련을 이겨낸 두 사람의 관계는 더 단단해졌고, 박준영은 이제 자신의 행복을 위해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채송아와 반지를 나눠끼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안정적인 연기와 케미스트리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이끈 김민재는 "그동안 브람스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크레센도!"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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