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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나이 32세 '진품명품' 기대주…'근대 유물' 목소리 자랑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가수 신미래가 '진품명품'에 출연했다.(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가수 신미래가 '진품명품'에 출연했다.(사진=KBS1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나이 32세 가수 신미래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신미래는 19일 방송된 추석 특집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했다. 이날 신미래는 '진품명품' 레전드 MC 왕종근, '진품명품' 우등생인 개그맨 김보화와 함께 쇼 감정단으로 출연, 놋쇠 제기 세트, 위생·전염병 관련 포스터, 호렵도 8폭 병풍을 감정했다.

이날 강승화 아나운서는 "지난번 출연 이후 홈페이지 게시판에 재출연을 요청하는 글들이 쇄도했다"면서 신미래를 소개했다. 이에 신미래는 특유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진품명품' 출연 각오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 신미래의 목소리에 함께 출연한 왕종근 아나운서는 "이 목소리가 근대 유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미래는 "장구(우승 상품)를 너무 타고 싶어서 다시 왔다"라며 "지난 번 출연 때 즐겁고 행복했다. 오늘 장구를 꼭 가져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왕종근, 김보화 등 쟁쟁한 경쟁자들의 출연에 "오늘은 좀 힘들 것 같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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