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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연우‧혜빈‧나윤, 조이에 질투폭발한 사연?…‘그거너사’ 출연

▲(왼쪽부터) 걸그룹 모모랜드 연우, 혜빈, 나윤(사진=더블킥컴퍼니)
▲(왼쪽부터) 걸그룹 모모랜드 연우, 혜빈, 나윤(사진=더블킥컴퍼니)

걸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연우와 혜빈, 나윤이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연우, 혜빈, 나윤은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한다.

세 사람이 맡은 역할은 소속사 솔 뮤직 앤의 연습생. 주인공 윤소림(조이 분)의 데뷔팀 합류를 시기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여기에 모모랜드 데뷔곡 ‘짠쿵쾅’ 무대도 일부 선보인다.

연우와 혜빈, 나윤 모두 연기를 전공한 멤버들이다. 연우는 과거 1년간 배우 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트레이닝 받은 경력이 있으며, 혜빈은 지난해 tvN ‘SNL코리아8’에 출연해 연기 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오는 4월 말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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