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불타는 청춘’ 박재홍, 장작 패며 여전한 괴력 과시 “장난 아냐”

▲'불타는청춘' 박재홍(사진=SBS)
▲'불타는청춘' 박재홍(사진=SBS)

'불타는 청춘'에 한국야구의 전설 박재홍이 떴다.

지난 2일 네이버TV에는 '불타는 청춘' 101회 선공개 영상이 게재돼 전 야구선수 박재홍의 출연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프로야구에서 300홈런 267도루를 기록한 박재홍의 기록과 함께 30(홈런)-30(도루)을 3회 달성한 업적까지 소개되며 과거 국가대표 3번타자였음을 전했다.

박재홍을 만난 '불타는 청춘' 멤버 김광규는 "손이 나보다 훨씬 두꺼워"라며 그이 손을 만지며 놀라워했고 야구장에서 녹슬지 않은 힘 있는 스윙을 보여주며 전직 야구선수임을 과시했다.

박재홍은 또 장작을 패기 위해 도끼를 들고 안정적인 자세로 도끼질을 했다. 김완선은 박재홍의 팔을 보고 "장난 아냐"라고 했고 김국진은 박재홍의 팔에 매달려 눈길을 끌었다.

야구선수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예능까지 나선 박재홍의 모습은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