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사진=tvN)
'시카고 타자기'·'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이 높은 화제성을 나타냈다.
11일 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4월 1주차 TV출연자 화제성 드라마부문 1, 2위는 tvN '시카고 타자기'의 유아인, 임수정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들은 40계단, 32계단 상승하는 등 신작의 첫 방송으로 크게 약진했다.
'시카고 타자기'의 고경표 또한 44계단 상승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시카고 타자기'의 주역 모두 TV출연자 화제성 톱10에 랭크인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조이도 톱10에 랭크됐다. 조이는 3계단 하락한 10위를 기록,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출연진 중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3, 4위는 KBS2 '추리의 여왕' 최강희와 권상우가 차지했다. 이들은 각각 49계단, 53계단 상승했다. 이들의 뒤를 이어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이 각각 4계단, 3계단 하락해 5위, 7위를 나타냈다. SBS '귓속말' 이상윤 이보영은 각각 2계단, 6계단 하락해 8, 9위를 기록했다.
TV출연자 화제성 드라마부문 순위에서 가장 많은 출연자를 랭크시킨 건 tvN으로 나타났다. 출연작의 방송사 별로 tvN이 4명, KBS2와 JTBC·SBS가 각 2명씩 순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