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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ㆍ남규리, 문재인 시대 개막에 바람 드러내 “잘 부탁드립니다”

▲이하늬, 남규리 등 스타들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을 향해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하늬, 남규리 등 스타들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을 향해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인스타그램)

이하늬, 남규리가 문재인 시대 개막에 자신들의 바람을 드러냈다.

지난 9일 오후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드라마 '역적'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끝나기만 해봐라. 대선도 오늘 촬영도 무사히 끝. 앞으로의 대한민국, 꼭 좀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글을 전했다.

또한 배우 남규리 역시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다란 반려견에 안겨있는 아이의 사진을 게재하며 "행복한 나라 되었으면"이라는 바람을 드러내 지난 9일 19대 대통령선거 개표와 더불어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메시지를 남겼다.

문재인 대통령은 41.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9일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거제 출신으로선 고 김영삼 전 대통령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이 됐으며 당선과 동시에 임기가 시작돼 본격적인 문재인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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