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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이서진X정유미, 외국에서도 통하는 '미남-미녀'

(▲tvN '윤식당')
(▲tvN '윤식당')

'윤식당' 배우 이서진과 정유미가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마지막 영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식당에는 스웨덴 손님 4명이 방문했다. 이들은 불고기 라이스와 불고기 누들, 주스와 맥주 등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다. 이 주문은 이서진이 받았다. 이서진이 주문을 받고 지나가자, 스웨덴 손님 중 한 여성은 이서진의 뒷모습을 살짝 쳐다보며 "이 남자 멋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여성은 "응"이라며 맞장구쳤다.

(▲tvN '윤식당')
(▲tvN '윤식당')

배우 정유미의 인기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싱가포르 손님과 한국인 여성 1명이 '윤식당'에 방문했다. 이들은 각자 메뉴를 주문했고, 한국인 여성은 함께 방문한 친구들에게 윤식당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때 정유미가 주방에서 잠시 홀로 나왔고, 한국 여성은 싱가포르 친구들에게 "저 사람도 배우다"고 알려줬다. 그러자 싱가포르 손님들은 단체로 "예쁘다. 같이 사진 찍고 싶어"라고 정유미 미모를 극찬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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