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드벨벳 단독 콘서트 티저 이미지(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레드룸(Red Room)’을 연다. 레드벨벳이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은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는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예매가 진행된다. 아울러 가족 단위 관객들을 위한 해피 패밀리석 및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레드벨벳은 공연 개최에 앞서 오는 9일 정오 여름 미니음반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를 발표한다. 또한 tvN ‘SNL코리아’, JTBC ‘아는형님’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