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희망곡' 마마무(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마마무 문별이 자신이 속한 92클럽 모임을 소개했다.
5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선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신곡 '아재개그'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특히 문별은 이날 가요계 92클럽에 대해 DJ 김신영의 질문을 받았다.
문별은 92클럽과 관련해 "저랑 EXID 하니, 방탄소년단 진, B1A4 산들, 바로, 빅스 켄 이렇게 6명이 있다. 친구들이 너무 바빠서 요즘 전혀 못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문별은 이어 "방을 활성화시켜주는 멤버는 진과 산들이다. 진+(산)들 진+들이 주도한다"고 말했다. 이후 마마무 멤버들은 신곡 '아재개그'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