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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하백의 신부’ 2위

▲(출처=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포스터)
▲(출처=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포스터)

‘쌈, 마이웨이’가 2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지켰다.

10일 TV화제성 조사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017년 7월 둘째 주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KBS2 ‘쌈, 마이웨이’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방송에서 극 중 고동만(박서준 분)의 부상에 긴장감이 극도로 상승한 ‘쌈, 마이웨이’는 화제성 점유율 16.87%를 기록했다. 2위인 tvN ‘하백의 신부 2017’과는 약 2배의 격차를 벌렸다.

2위에 안착한 ‘하백의 신부 2017’는 주연 배우 남주혁의 연기력 논란으로 출연자 부문 화제성에서는 1위에 올랐다. 3위에는 지난주 순위보다 1단계 하락한 SBS ‘수상한 파트너’, 4위에는 MBC ‘군주’가 이름을 올렸다.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던 KBS2 ‘아버지가 이상해’는 안중희(이준 분)와 이윤석(김영철 분)이 친자 관계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지난주 9위보다 4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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