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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앤씨아ㆍ박재정, 동안-노안 뮤지션 출연 ‘한 살 차이’

▲'정희' 박재정 앤씨아(사진=MBC FM4U)
▲'정희' 박재정 앤씨아(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 앤씨아, 박재정이 자신이 동안 혹은 노안이라고 밝혔다.

19일 정오 방송된 MBC FM4U '정희'에선 가수 앤씨아, 박재정이 출연해 DJ 김신영과 얘기를 나눴다.

이날 박재정은 자신이 노안임을 밝히며 "최대 30대 초반까지 봤다. 학생 때는 사복 입으면 버스 기사 아저씨가 이상하게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앤씨아는 "이제 22살 됐다"며 "저는 20살 때 교통카드를 놓고 와서 현금 1000원을 냈는데 마을버스여서 거슬러 주시더라. 학생 아니냐고 물어보시더라"며 동안임을 밝혔다.

박재정은 실제 1995년생으로 올해 23살이다. 앤씨아는 박재정보다 한 살 어린 1996년생으로 22살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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