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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소속사, YG 케이플러스 손잡고 레게 전문 프로그램 론칭

▲(왼쪽부터) 가수 스컬, 모델 강승현, 가수 하하, 엠타이슨(사진=콴엔터테인먼트, YG 케이플러스)
▲(왼쪽부터) 가수 스컬, 모델 강승현, 가수 하하, 엠타이슨(사진=콴엔터테인먼트, YG 케이플러스)
콴엔터테인먼트와 YG 케이플러스가 레게 전문 프로그램 제작에 나선다.

레게 대중화에 힘써온 가수 스컬, 하하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와 모델 패션 토털 엔터테인먼트 YG 케이플러스는 25일 국내 최초 레게 전문 프로그램 ‘한밤의 레게 연예’ 제작 발표회를 진행했다.

‘한밤의 레게 연예’는 웹무비, 웹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제작한 YG 케이플러스 미디어 사업부와 KBS2 ‘연예가중계’ 메인 작가인 양영미, 글로벌 콘텐츠 전문 제작사 스크립토나이츠가 공동 제작하는 프로그램.

웹예능 형태로, 스컬, 하하, 엠타이슨이 출연해 ‘레게’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유쾌한 입담으로 주목 받고 있는 모델 강승현을 비롯해 매 화 특별 게스트들이 합류해 재미를 더하겠다는 포부다.

대학교 총학생회 학생들과 브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스컬&하하의 ‘대학교 축제 섭외’와 프로그램 ‘PPL’을 경매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돼 차별화를 꾀했다.

한편, 하하, 스컬, 강승현이 출연하는 ‘한밤의 레게 연예’는 9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콴엔터테인먼트와 YG 케이플러스 페이스북에서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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