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2017' 김정현이 김세정 앞에서 꾀병을 부렸다.
2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에서는 현태운(김정현 분)이 라은호(김세정 분)앞에서 꾀병을 부리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현태운은 학교에서 도망 다니며 X를 쫓아다닌다는 모습을 보였다. 열심히 도망다니며 라은호를 위기에서 구했고 라은호 앞에서 꾀병을 부렸다.
이는 라은호가 자신을 걱정해주는 모습이 기분좋았던 것. 라은호는 "정말 괜찮은 거야? 병원 가봐야 되지 않아?"라며 걱정했고, 이 모습을 본 현태운은 "오랫동안 아플 것 같다"며 "나 많이 걱정했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