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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윤두준, 맛집 블로거→푸드 크리에이터 도전

(사진=tvN)
(사진=tvN)

‘식샤님’ 윤두준이 맛집 블로거에서 푸드 크리에이터로 변신한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3회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선우선(안우연 분)으로부터 ‘전국 맛집 반조리 배달 프로젝트’에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고심 끝에 푸드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기로 내용이 그려졌다.

그동안 구대영은 취미로 맛집 블로그를 운영했지만 오랫동안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안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다. 특히, 선우선과 회사를 방문하고나서, 직원들의 전문적인 업무와 시스템을 보고 더 위축됐다.

이후 구대영은 답답한 속을 평양냉면 한 그릇으로 깔끔하게 풀어냈다. 여느 때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음식을 즐기고 빈 그릇을 촬영한 구대영은 “그래. 즐기면서 해야지”라고 말하며 홀가분한 기분을 느꼈다.

제안을 거절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프로젝트 생각에 빠져 있는 구대영을 보고 지우(백진희 분)는 결국 그가 좋아하는 일에 시도해볼 것을 권유했다.

한편, 오랜 생각 끝에 푸드 크리에이터 일을 수락한 구대영이 과연 어떤 도전에 나서게 될지, 24일(오늘) 오후 9시 30분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4회에서 계속된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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