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이영애가 '돌싱' 이동건의 집을 찾은 김준호, 이상민의 이혼고사를 살펴본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기(미우새)'에서는 원조 한류 여신 배우 이영애가 출연해 변함없는 외모와 우아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영애는 남편과 함께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라며 '미운 우리 새끼'의 열혈 팬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딸이 꼽은 이영애의 노래방 애창곡이 공개되자 '미우새' 어머니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학부모 모임에 참석한 이영애의 반전 모습이 화제가 되자 모두가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학부모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이영애는 모임에서 노래방을 가고, 학부모와 아이들을 포함에 50명을 양평 전원주택에 초대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영애는 '미운 돌싱 후배' 이동건의 집에 방문한 김준호, 이상민을 바라본다. 김준호와 이상민은 이동건의 엄마 뒷목 잡게 하는 대환장 돌싱파티를 펼친다.
도합 29년차 돌싱 세 사람의 마라맛 돌싱 토크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