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 괌×캘리클럽(사진제공=PIC 괌)
괌의 대표적인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PIC 괌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협업은 캘리클럽의 리워드 포인트 시스템인 ‘캘리코인(Cali Coin)’과 연계해 기획됐다. 캘리클럽 이용 아동이 활동을 통해 적립한 코인의 누적 실적에 따라 등급이 산정되는 멤버십 시스템을 활용, 상위 티어 고객에게 PIC 괌 골드패스가 포함된 3박 숙박권(2매)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현장 마케팅도 병행됐다. 지난 1월 24일 고척점과 2월 21일 잠실점에서는 PIC 괌의 신규 콘텐츠인 ‘태평양의 해적(Pirates Of The Pacific)’ 디너쇼를 테마로 한 포토존이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마스코트 ‘시헤키’, ‘샌디’와의 즉석 폴라로이드 촬영, 타투 스티커 체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고척점 행사에는 아동과 보호자 약 260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기록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잠재적 여행 수요가 높은 키즈·패밀리 고객의 생활 동선 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PIC 괌은 전 일정 식사와 70여 가지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올인클루시브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근 ‘태평양의 해적’ 디너쇼 등 신규 콘텐츠를 강화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PIC 괌 관계자는 “가족 여행 시장은 사전 인지와 브랜드 경험이 의사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오프라인 플랫폼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예비 여행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