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먼데이 키즈X이홍기,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리메이크 '먼키의 발자국'

▲먼데이 키즈·이홍기(사진출처 = 스튜디오 드리밍 )
▲먼데이 키즈·이홍기(사진출처 = 스튜디오 드리밍 )
가수 먼데이 키즈(이진성)와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을 2026년 버전으로 선보인다.

먼데이 키즈와 이홍기는 14일 음악 프로젝트 ‘먼키의 발자국 Vol.3’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2026)’을 리메이크 발매한다.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2026)’은 지난 2007년 FT아일랜드가 발표한 스페셜 앨범 ‘The Refreshment (더 리프레시먼트)’의 수록곡을 원곡으로 한다. 애절한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FT아일랜드표 록 발라드 명곡으로 발매 이후 지금까지도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트랙이다.

이번 음악적 협업은 지난해 공개된 먼데이 키즈의 공식 유튜브 콘텐츠 ‘먼키의 발자국’ 시즌2 촬영 현장에서 시작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이홍기는 호스트인 먼데이 키즈와 함께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을 즉석 듀엣 무대로 소화했다. 방송 이후 두 보컬리스트의 압도적인 성량과 감정선이 담긴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고 국내외 팬들의 정식 음원 출시 요청이 쇄도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눈물이 더 가까운 사람 (2026)’은 이홍기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먼데이 키즈의 섬세하고 깊은 발라드 음색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원곡이 가진 특유의 밴드 사운드와 오리지널리티를 존중하면서도 두 사람의 서로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 톤과 탄탄한 고음역대, 드라마틱한 하모니를 극대화해 원곡과는 또 다른 반전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먼키의 발자국’은 먼데이 키즈가 이끄는 음악 토크쇼 및 음원 발매 프로젝트다. 그동안 ‘운명 (2025)’, ‘연(捐)’ 등의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였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