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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X이준영X장규리, 비하인드서 빛난 팀워크

▲'포핸즈'(사진출처=tvN)
▲'포핸즈'(사진출처=tvN)
‘포핸즈’가 팽팽한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배우들의 훈훈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송강(강비오 역)과 이준영(최정요 역)은 연주복 차림으로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교복을 입은 채 서로를 캠코더로 촬영해 주는 등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장규리(홍재인 역) 역시 한국예고를 배경으로 활짝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세 배우는 모니터 앞에서 촬영본을 세심하게 확인하며 완성도에 열정을 쏟는 모습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입증했다.

이러한 배우들의 시너지는 뜨거운 화제성으로 이어지고 있다. ‘포핸즈’는 펀덱스(FUNdex) TV-OTT 화제성 순위에서 4주 연속 1위를 지켰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이준영과 송강이 각각 1, 2위를 싹쓸이했다. 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18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배후가 강비오의 어머니였다는 파격적인 진실이 드러나며 세 사람의 우정에 거센 균열이 생겼다. 친구의 어머니로 인해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된 충격적 사건 앞에서 이들의 음악 여정과 관계가 어떻게 변주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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