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쟈니(사진출처=아크네스튜디오)
그룹 엔시티(NCT) 멤버 쟈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패션 행사에 참석해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얼굴로서 행보를 이어갔다.
쟈니는 지난 9월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콜레주 데 베르나르뎅에서 진행된 '아크네 스튜디오 SS27 컬렉션(Acne Studios SS27 Collection)' 현장을 찾아 브랜드 대표 모델로서 공식 일정을 마쳤다.
쟈니는 해당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했다. 민트 그린 색상의 카디건과 줄무늬 칼라가 들어간 분홍색 셔츠를 겹쳐 입었으며, 짙은 파란색의 넓은 바지와 스웨이드 소재 가방을 함께 연출해 개성을 살렸다. 현장에는 각국 팬들이 몰려들어 환호했고, 쟈니는 미소와 손인사로 화답했다.
한편 쟈니가 속한 그룹 엔시티 127은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다섯 번째 단독 투어 'NEO CITY – THE REDLINE(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 무대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