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최면(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가수 조현아와 이미주가 반복되는 연애 실패 원인을 찾기 위해 최면센터를 방문해 전생 체험을 했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는 연애 고민을 나누다 전생 체험에 나선 조현아, 이미주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평소 연애할 때마다 상대에게 끌려다니거나 나쁜 남자를 만나며 상처를 입었다고 토로한 두 사람은 문제의 원인이 전생에 있을 것이라며 최면을 통한 인연 확인에 들어갔다.
최면 상태에 빠져든 조현아는 전생 속 인연과 마주하며 감정을 쏟아냈다. 조현아는 전생에서 남편이 젊은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났던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리며 눈물을 멈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주 또한 굴곡진 전생의 사연이 있었다. 이미주는 마음에 품었던 짝사랑 상대와 맺어지지 못한 채, 다른 남성과 원치 않는 결혼을 맺어 힘겨운 삶을 보냈던 기억을 털어놔 '웃픔'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