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사진출처=유선수엔터테인먼트)
가수 김용빈이 인천 계양구민을 위한 가을 음악 무대에 오른다.
김용빈은 5일 오후 6시 30분 계양아시아드양궁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32회 계양구민의 날' 기념 가을 음악 축제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에는 김용빈을 비롯해 어반자카파, 브브걸, 마이진, 홍경민, 박강성 등 총 6개 팀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계양구민의 날' 행사는 이날 정오 양궁장 앞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홍보·체험부스로 막을 올린다. 이어 계양체육관 야외공연광장에서 구민 가요제와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공식 기념식이 열리고 음악 축제가 끝난 뒤에는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