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 (사진출처=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
신곡 ‘시, 분, 초’는 시간의 엇갈림과 필연적인 만남을 소재로 다룬 곡이다. 경쾌한 기타 선율과 묵직한 록 사운드 위에 해나의 가창력을 더했으며 서로 다른 속도로 흐르더라도 언젠가는 상대에게 도달하겠다는 거침없는 고백을 노래한다.
이번 작업에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오늘부터 우리는’ 등을 만든 서용배 작곡가가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AI 기술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됐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변신한 해나가 시공간을 넘어 상대를 향해 이동하는 과정을 담아 곡의 서사를 전달한다.
2024년부터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 멤버로 무대 경험을 쌓아온 해나는 올해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6월 발매한 솔로 데뷔곡 ‘틀린 답만 골라’ 이후 4개월여 만의 ‘시, 분, 초’를 통해 본인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