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사진출처=KBS2)
‘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는 지난 9월 1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에스타디 올림픽 루이스 컴파니스에서 개최됐다.
‘KBS 뮤직뱅크 인 바르셀로나’에는 에이티즈, 엔하이픈, 엔믹스, 싸이커스, 엔시티 위시,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등 K-팝 대표하는 라인업이 총출동해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3만 7천여 명의 현지 팬들이 모인 가운데 '빛의 범람 - COLORFUL WORLD OF K-POP'을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졌다.
진행은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상징적인 존재인 배우 박보검이 맡아 완벽한 진행과 매끄러운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특별한 스페셜 무대도 대거 준비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에스파의 ‘Armageddon’을 자신들만의 강렬한 에너지로 재해석했으며 싸이커스는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보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떼창을 유발했다. 또 MC 박보검과 엔하이픈 제이가 함께 선보인 감미로운 듀엣 무대와 에이티즈의 친필 사인볼 선물 이벤트까지 더해져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