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시안강촌 ‘숲속빵시장’(사진출처=엘리시안강촌)
엘리시안강촌은 18일 자연 속에서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가을 축제 ‘제5회 숲속빵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베이커리와 디저트 전문점, 플리마켓 등 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축제는 ‘숲’과 ‘빵’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단순히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하는 시장 형태를 넘어 방문객들이 자연에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안한다.

▲엘리시안강촌 ‘숲속빵시장’(사진출처=엘리시안강촌)
특히 올해는 검봉산 국민의 숲과 협업해 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숲을 단순한 행사장 배경에 두지 않고 방문객이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했다. 아이들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걸을 수 있는 산책로와 쉼터가 조성되어 ‘숲에서 느끼고, 빵을 맛보며, 다시 자연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의 축제를 완성했다.

▲엘리시안강촌 ‘숲속빵시장’(사진출처=엘리시안강촌)

